늘 밥집가면 평타이상을 쳤던곳들만 갔는데 오늘은 실패봅니다ㅋ 오늘은 화성 병점동의 한 분식점을 찾아왔어요ㅋ 사실 맛집은아니고 밥먹을곳이 여기밖에없네요.. 식당에 들어왔는데 점심 한창 더울텐데 에어컨이 없다는 ..
저는 치즈 돈가스와 비빔만두를 주문했는데요 주방과 테이블이 가까워 열기가 앉아있는 곳까지 전해집니다 물은 셀프인데 다른 안내판은없고 구석에 정수기 바로 옆에 보입니다.. 저는 알아서 잘찾아먹으니까요 괜찮습니다 일하실때 더우셔서 어쩔까 걱정이됩니다..ㄷㄷ 돈가스가 올때 나이프만 줍니다 기본 포크와 수저는 옆에꽂혀있구요 돈가스입니다^^ 배가고파서 허겁지겁먹었는데 여느식당과 다른것없는 맛입니다 썰때 튀김과 치즈가 분리되어 1번썰면 3조각이됩니당 개ㅇㄷ^오^ 비빔국수는 물만두를 튀겨서 준것같은데 좀 튀길때 저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다닥다닥 붙어서 먹기가 힘들었어요 ㅜㅜ 튀긴건 왠만하면 맛이 없을수 없지만.. 밥먹는데 너무더워서...주문을제외하고는 별로 추천드리고싶지않네요...
원문 링크 : 8월 마지막주 월요일 점심 리뷰실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