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딸을 살해한 부부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30년형을 선고받았다고합니다. 살인, 사체유기 등 혐의로 기소되어 징역30년을 선고받았는데요.
이번 의붓딸을 계획적으로 살해하고 중단할수도있음에도 주도적으로 범행을 저질렀고 큰딸마저 폭행하여 형량을 징역30년을선고받았습니다. 중학생피해자는 폭행을 친모가 옆에있음에도 당하였기에 엄마에대한 원망과 공포가있었을것으로판단하여 가해자 계부 김씨와 버금가는 중형이 내려질것같다고 재판부가 언급하였습니다.
목졸라죽이고 저수지에 유기하였는 죄인데 이유는 계부 김씨가 중학생피해자를 성폭행하였고 그사실을 친부에게 알려서 살해했다고하니... 그걸 알고있는 친모는 중학생피해자를 ...그것도 자기딸을 죽이려고 유인했다는 자체가 인륜을 저버린것아닐까 생각됩니다.
믿는도끼에 발등찍혀 꽃도 피우지 못한채 저물어간 소녀... 그런 자기딸, 꽃다운 소녀를 살해하고나서 둘이서 수고했다고 하다니..
이 안타까운 소녀의 한은 징역30년으로 갚아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