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장 리뷰후 소소한 제 일상을 적어보려해요 요즘 코로나때문에 답답하고 우울해져 캠핑을 3월22일 ~23일 1박2일을 계획하게되었는데 일몰이 너무보고싶어서 바다애캠핑장을 저의 맛이간 애마인 경차스파크를 타고 찾아왔어요 찾아가는길. 초지대교를 앞에 두고 막힙니다.
왜막히는지보니 체온을 측정하고 있습니다 대교만지나가면 길이 휭휭 뚤려있어요 저 뿐만아니라 많은 캠퍼분들도 많이 나오셨더라구요 날씨도 미세먼지도 없고 너무나 화창한날이 였죠 토~ 일요일 캠핑하시는 분들이 꽤 계셨어요 그리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해 캠퍼분들이 빠지고 셋팅하였어요 우여곡절 끝에 텐트가 완성 되었어요 . 왜 우여곡절이냐고하면 바람에 못 이겨 폴대가 부러졌어요...
철수할때 알았어요... 항상 바다근처 갈때는 바람 확인하세요...ㅜ 쪼꼬만게 은근히 많이 실리네요 경차 스파크ㅋㅋ 텐트옆에 쏙ㅋ 안정감 있죠?
드디어 폴딩박스와 나무 합판테이블 만들걸 써봅니다!! 그냥 싼 나무합판에 우드스텐과 바니쉬를 바른다고 식겁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