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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일 프로젝트]1~5일차 걷고 뛰고 달릴수록 느끼는 쓰레기같은 내몸

 [100 일 프로젝트]1~5일차 걷고 뛰고 달릴수록 느끼는 쓰레기같은 내몸

늦은밤 점점 게을러지는 내모습과 찌들어가는 내삶에서 무기력해져갈때쯤 친구의 소개로 멘토님을 뵙게되었고 나자신의 자존감이 너무 낮았던 나는 자존감을 찾고 좀 더 나 다운 하루하루를 위해 하루,일주일, 한달,일년의 목표를 두고 매일 매일지쳐가지 않게 습관을 들이려고 계획한 것들이 있다 그중에 하나가 살을 빼는것. 늘 달릴곳이 없어 유산소 잘 못한다고 불평만 했었는데 역시나 게으른 나를 다시한번 돌아보게 되었다.100일 프로젝트 1일째이렇게 횡단보도도 없이 쭉 펼쳐진 길 그리고 사람도 없는 이길이 2.74km 나된다.

게을렀던 나에게 반성을 하게된다. 이런길을 내버려둔채 불평만 하고 있었다.

사실 첫날은 그냥 코스를 보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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