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구스마트폰 활용지도사 2급 4기분들 교육이 끝이 났는데 벌써부터 가슴이 찡하네요 4주차 마지막 강의는 전직 교사출신인 이미영강사님과 강호준강사와 함께 콜라보 강의를 진행하였는데 블로그라는것 자체가 사실 마켓팅에 많이 이용이 되어 버려서 이제는 믿을 수 없는 포스팅들이 즐비하게 되었지만 블로그는 마켓팅만 하라고 만들어진게 아니죠^^ 나의 소소한 일상 일기 그때 갔던 추억을 올리는 추억저장소라는 개념이죠 대한민국 최고 포털인 네이버가 망한 날은 없겠지요~? ㅎ 강호준 강사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블로그는 내생각을 공유를 하고 내 추억을 내 일상을 누군가 공감해주며 소통할 수 있는 매체 중 하나 이지만 나만의 추억을 !
사소하게 지나가고 잊어버릴 기억을 하나씩 적어놓으면 훗날에는 옛날 학교 졸업앨범보든 추억에 젖어 드실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