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시는 주요 치킨 프랜차이즈, 신한은행과 손잡고 ‘서울배달+가격제’를 도입했다고 밝혔는데요.. 신한은행에서 실시하는 배달앱인 땡겨요는 과거에 블로그를 통해서도 소개를 해드린적이 있는데요..
땡겨요는 서울 이외 지역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땡겨요 첫 고객, 두번째 주문 고객들에게는 할인 쿠폰을 지원하며, 입점한 사장님들이 추가로 할인을 지원하기 때문에 꽤 큰 할인 혜택을 볼 수 있는데요..
다만, 아직까지는 입점 브랜드가 많지 않은 것이 흠이라면 흠입니다.. 서울시 ‘서울배달+가격제’는 공공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에 입점한 가맹점에서 음식을 주문할 경우, 소비자에게 각종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데요..
우선 협약을 맺은 치킨 업종 프랜차이즈부터 시범 적용하고, 향후 다양한 외식업종으로 확대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울러 오는 6월 200억원 규모의 ‘서울배달상생자금’도 신규 조성해 지원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서울배달+가격제’ 첫 적용 대상은 ‘치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