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빵에 살고 빵에 죽는, 빵에 진심인 1인 인사드립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은 어떤 일에 '진심'이신가요? 아마 저처럼 빵에 진심인 분들도 계실테고, 게임이나 스포츠에 열광하는 분들도 계시겠죠?
저는 오늘만큼은 빵이 아닌, 지난 제주도 혼여(혼자여행)에서 사심 100%, 진심 100% 도합 200%의 여행코스를 추천해드릴까 해요. 휴식이 필요한 분들, 혹은 짧은 여행으로나마 '나'를 찾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 추천하고픈 코스들이니 꼭 위시리스트에 담아 두었다가, 제주에 갔을 때 즐겨보시면 좋겠습니다.
제주 2박 3일 혼자서 알차게 즐기는 법 1. 공항에서 책은 어때요?
<상처 없는 계절> 예, 문득 그럴 때가 있죠. '아 떠나고 싶다...'
지난 3월 22일의 제가 딱 그랬습니다. 가족, 친구와 떠들썩하게 가는 여행도 좋지만, 뭔가 이번만큼은 혼자 조용히~훌쩍 다녀오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여행은 비행기표부터 질러 버렸습니다. 아, 저는 공항에서 책 읽는 걸 참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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