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하! 안녕하세요.
리오예요! 여러분, 워런 버핏 같은 세계적인 투자자나 미국의 거대 기관투자자들이 최근 어떤 기업에 투자했는지, 또 투자를 했다면 얼마나 했을지 궁금하시지 않으셨나요?
미국증권거래위원회에서는 분기별로 이러한 정보들을 공개하고 있는데요. 바로 '13F'예요.
이번 콘텐츠에선 '13F'가 무엇인지, 개인투자자들은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등에 대해 한 번 알아보도록 할게요! 리치한 경제/상식 ep.51 미국 기관투자자들은 어디에 투자했을까?
13F가 뭔가요? 기관투자자 필수 제출 보고서 미국에서는 1억 달러 이상의 자산을 관리하는 기관투자자들은 미국증권거래위원회에 분기별로 보고서를 제출해야 해요.
주식, 옵션, ETF, 전환사채 등 금융상품 보유내역을 공시해야 하는 거죠. 이 보고서를 공식적으로 '13F'라고 부르는데요.
보고서 제출은 분기마다 진행되고, 각 분기 종료 후 45일 이내에 제출하는 것이 원칙이에요. 왜 13F인가요?
13F는 'Form 13'의 줄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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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워런 버핏이 어디에 투자했는지 궁금하다면? 13F를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