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여행 2일차 일기 시-작 2일차 아침 일찍 일어나 가마쿠라행 첫 코스는 수국 명소로 유명한 메이게츠인이었다. 메이게츠인은 기타 가마쿠라역에서 사람들 따라서 쭉 걸어가면 나온다.
좀 걸을 것 같아서 자판기에서 음료 뽑아서 가기 일본 느낌 잔뜩 나는 동네 사람들 따라서 메이게츠인으로 가다보면 꽃이 잔뜩 있는데, 6월이 딱 수국 철이라 많이 피어 있었다. 메이게츠인 도착 인당 500엔씩 입장권 구매 완료!
수국으로 유명한 사찰이라 수국을 든 불상들이 있었다. 다들 무슨 소원을 적었을까 메이게츠인에서 가장 유명한 포토존 기다리는 줄 뭔가 근엄한 분위기 뒤에 줄이 길어서 요것만 찍었다.
가짜 금붕어들 수국이랑 어울려서 찍어봤다. 사람이 조금 많긴 했지만 수국은 원 없이 봤다.
대나무 숲도 있었다. 타코사마 유튜브에서 나무 사이로 비치는 햇살을 일본에서는 한 단어로 표현한다던데..!
뭔지는 기억이 안난다. 이때부터 배도 고프고 날씨도 습하고 살짝 예민해짐..ㅎㅎ 나는 힘든데 오빠가 자꾸 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