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 always wins.” 물은 결국 이긴다. – InterNACHI Moisture Intrusion Training 중 물은 언제나 약한 곳을 찾아온다 물은 모든 것을 파괴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그것이 작은 알갱이에 수분일지라도. 이 단순한 사실은 모든 인스펙션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
아주 작은 수분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목재를 썩히고 곰팡이를 만들고 단열을 무력화시키기에 기초, 벽체, 지붕, 창문 등 모든 건축 구성요소는 결국 물이 들어오지 않게 시공하고 들어왔을 때는 빠르게 배출되도록 설계되어야 한다. 1차 물은 막아라 2차 들어온 물은 배출해라 이 단순한 2가지 명제는 수분 문제 방지책이자 해결책이다 인스펙터는 수분을 추적하는 사람이다 인스펙터의 일은 단순한 관찰이 아니다. 인스펙터는 수분 탐정이라는 생각으로 관찰자 모드로 변하게 된다.
물은 어떻게 침투하는가? 왜 여기를 통과했는가?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가? 이것을 읽어내지 못하면 물이 지나간 자리를 사진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