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개복숭아 열매가 뭐라고 나무를 베어내냐

 개복숭아 열매가 뭐라고 나무를 베어내냐

오늘 아침 과수원에 물을 주려고 뒤뜰에 나갔더니 울타리 밖 숲에 있던 개복숭아 나무가 잘려 없어졌다. 이 개복숭아 열매는 매년 누군가 따갔다.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근데 나무를 벤 것을 보고 분노가 치밀어 올랐다.

나무 한가운데 큰 줄기를 잘라 놓고 옆으로 뻗은 곁가지만 남겨놨다. 열매는 다 따가고...

내 나무는 아니지만 저 나무를 벤 사람의 것 또한 아니다. 어쨌든 CCTV도 확인했고...

누군지 아니 하는 말이다.내가 심은 나무는 아니지만 집 뒤 울타리 바깥쪽에 나무가 예쁘게 자라서 매일 물도 주고 비료도 주고 약도 줘왔다. 내가 이곳에 입주한 후 꾸준히 관리를 해줬더니 산에서 자라는 개복숭아 나무 치고는 빠르고 예쁘게..........

개복숭아 열매가 뭐라고 나무를 베어내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