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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대신 체크인! 국내 속 숨은 해외 호텔 6곳

 비행기 대신 체크인! 국내 속 숨은 해외 호텔 6곳

하룻밤 사이 해외여행이 가능하다면 믿으시겠어요? 고풍스러운 유럽의 성 같은 풍경부터,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일본 료칸, 눈부신 햇살 아래 펼쳐진 카리브해 해변 분위기까지 비행기 없이도 이런 감성을 모두 누릴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국내에 위치한 ‘이국 감성’ 호텔들입니다. 외관부터 내부 인테리어, 서비스와 식사 메뉴까지 디테일을 살린 이 호텔들은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마치 다른 나라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켜요.

커플 여행은 물론, 혼자만의 호캉스나 가족 여행에도 제격이죠. 오늘은 여권 없이도 떠날 수 있는, 하룻밤 만에 다녀오는 해외여행 같은 국내 호텔 6곳을 소개해드릴게요.

눈과 마음 모두가 힐링되는 특별한 하루, 지금부터 함께 떠나보세요. 레스케이프 - 서울 중구 퇴계로 67 하룻밤 사이, 19세기 파리로 시간 여행을 떠난 듯한 기분을 선사하는 곳, 바로 서울 중구에 위치한 '호텔 레스케이프(L’Escape)'입니다.

프랑스 감성이 물씬 풍기는 이곳은 프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