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휴가철 7월은 시원한 바다, 계곡 물놀이, 초록으로 가득한 숲, 수국과 해바라기 등 계절의 생동감이 가득한 달입니다. 당일치기부터 1박 2일, 2박 3일 여름휴가 계획 중이라면 이번 여름, 꼭 가봐야 할 7월 국내여행지 11곳과 지역별 대표 축제 및 여행 코스를 한 번에 담았습니다.
시원한 힐링과 여름 추억을 모두 챙겨가세요. 양평 & 가평 서울에서 1~2시간 내 도착, 여름 당일치기·1박 2일로 가장 인기 있는 지역.
양평 세미원에서는 7월 내내 연꽃이 만개해 은은한 향기 속 힐링 산책이 가능합니다. 청춘뮤지엄에서는 7080 복고체험 및 레트로 포토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가족, 친구 여행에 모두 적합합니다.
가평에서는 북한강 위 수상레저(빠지), 제트스키, 플라이보드를 즐길 수 있고, 도대리용소폭포 같은 천연계곡에서 시원한 물놀이까지 가능합니다. 숙박 연계 수상레저 패키지를 이용하면 여름휴가를 더욱 알차게 보낼 수 있습니다.
세미원 연꽃문화제 (양평) ...
원문 링크 : 뜨거운 7월, 바람처럼 떠날 국내여행 BEST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