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day 아침 7시 루브르 박물관을 향해 확실히 겨울에는 해가 늦게 떠서 아침일찍 이동하는데 아직은 컴컴하다. 블러그를 참조하였는데 역시 여행은 내키는데로, 발걸음 닫는데로 가야한다.
블러그를 믿고 움직이면 폭망 ㅋㅋ 무조건 모나리자는 봐야하지 오르세미술관을 가기전에 튀니지 공원 개선문도 한그림 올려주고 에펠의 야경을 보기 위해서 견뎠노라 기차역을 리모델링하여 오르세미술관으로 만들었는데 마침 고흐작품전을 하네 이 사람을 만나보기 위해 2시반의 줄을 서서 인고의 시간을 견녔다. 루브르박물관은 미리 공부해가면 하루일정만으로도 충분하다. 3day 3일차는 베르샤유궁전-오랑주르미술관-샹펠제거리 등 갈곳이 많다.
겨울의 베르사이유 정원 베르사이유 궁전 가는 길에 시골장이 있고, 저렴하면서 맛난 빵집도 많다. 오랑주르 미술관에서 수련을 만나다 에펠 야경을 찍기위해서 샹제리제 거리를 또 헤매고 돌아다닌다.
라파엘로백화점 꼭대기 층으로 이동하면 파리 전경을 다 볼 수 있다. 드디어 소매치기를 만났...
원문 링크 : 서유럽(모녀) 자유여행(3개국/21일정)2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