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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거부 심리치료 하루 여섯 번의 인사

 등교거부 심리치료 하루 여섯 번의 인사

등교거부 심리치료 : 하루 여섯 번의 인사 저자 미등록 출판 미등록 발매 미등록 잘 자라! , 잘 잤니?

, 잘 다녀와 ~, 수고했다!, 밥 먹자!

, 맛있게 먹었니? 하루에 여섯 번만 아이에게 웃으면서 따뜻하게 인사를 해 달라고 한다.

아이들이 어떤 변화가 있는지 궁금했다. 결론은 긍정행동을 늘리라는 것이었다.

갈수록 학교 가기 싫어하는 학생들을 위해 고민이 많은 어른들에게 좋은 제안을 던지는 책이다....

등교거부 심리치료 하루 여섯 번의 인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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