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대전 대덕구에서 하루코스의 대청댐 탐방을 갔다. 대전역에서 1시간 넘게 버스로 이동하여 도착한 대청댐 탐방로 미녀 5자매 인증샷부터 남겨야지 그런데 한명을 못찾겠다 꾀꼬리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세번째라는 대청댐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려면 주위를 더 정비해야 하겠다.
관광지 개발로는 약간 부족한 느낌 (너무 솔직한가 ) 점심은 근처 보리밥집에서 대접을 받았다. 그런데 역시나 다른 사람들은 맛있다고 막걸리와 함께 즐기는데, 음식은 못 만들지만 입맛은 장금이인 우리들에게는 역시나 대전음식은 전라도 근처이니 음식 맛을 더 배워야 할 듯하다 그리고는 신탄진 시장 오일장으로 출~발~ 계족산 황톳길 걷기가 빠졌구나.
여기는 적극 추천합니다. !!! 황톳길 걷기를 좋아하는 우리네가 처음으로 만족한 황톳길이다.
황토 가루입자가 너무 고우네요. 고와^^ 나이드신 어르신도 걷기 편하고 코스도 짧아 적극 적극 추천합니다.
이 근처에 사는 주민들이 부럽다함을 처음으로 가져본다....
원문 링크 : 대전 대청댐 둘레길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