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밀라노로 건너 갔습니다. 밀라노, 베네치아, 피렌체는 하루밤씩만 묵고 로마에서 일주일을 보낼 예정 밀라노 두오모 대성당 밀라노 두오모 대성당은 복장 규정이 엄격합니다.
짧은 반바지. 민소매를 입고 입장 할 수 없어요.
그리고 성당 앞에 소매치기 특히 조심 조심 비둘기 먹이 주는 척 하면서 그리고 광장 근처 소매치기 많아요. 소매치기 두번째 썰 지하철 터널을 지나갈 때 친구 딸아이 배낭으로 십대여자아이 손이 들어가는 것을 바로 친구가 보고 고함을 치니 놀라지도 않고 뒤를 한번 쳐다 보고 갑니다.
가방에 무조건 옷핀 아시죠? 지퍼에 옷핀으로 잠궈두세요.
소매치기 방지용으로 최고입니다.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갤러리아 두오모 성당 앞 광장을 지나면 바로 앞에 있습니다.
유럽식 쇼핑 아케이드의 대표작으로 유리 아치 천장과 모자이크 바닥이 아름답고 명품 매장과 맛집이 많습니다. 산타마라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이 보존된 성당인데 미리 인터넷으로 예약을 해야 합니...
원문 링크 : 서유럽(모녀) 자유일정(3개국 21일) 4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