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에서 버스를 타고 마추픽추까지 20분이면 갈 수 있는 거리. 나는 힘들수록 더 기억에 남겠지 생각하면서 걸어갔다.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백 번 천 번 버스를 탄다 새벽 6시에 기상해서 7시 되기 전에 출발을 했다. 무튼 걸어서 2시간 46분 걸렸다..
왕복 5시간에서 5시간 반 정도 잡으면 될 것 같다. 산길을 걷는 것이 아니라 순 100% 계단 사진처럼 저런 돌길이다.
비 오고 습하고 덥고 힘들고 고난의 길 그 자체였다. 친구랑 웃통 벗고 올라갔을 정도 겨우겨우 도착했을 때, 그 짜릿함은 잊지 못한다️ 윗도리는 쿠스코 시장에서 샀다!
산에서 쉬고 있는 알파카랑도 사진 구름이 껴있어서 더 몽환적인 느낌 15세기 페루 옛 잉카 제국 도시라는 것이 믿기지 않았다. 그 당시 사람들은 험준한 산지대에 어떻게 도시를 만들었을까?
세상을 돌아댕길수록 놀라움의 감탄이다. 기쁨도 잠시 투어 차량이 다시 쿠스코에 가는 시간에 맞춰야 하기 때문에 서둘러 하산했다.
숙소로 다시 돌아가서 짐을 ...
#
12번포장마차
#
페루
#
쿠스코에서코타카바나
#
코타카바나숙소추천
#
코타카바나맛집
#
세계여행
#
사진맛집
#
볼리비아입국
#
무계획여행
#
마추픽추가는법
#
마추픽추
#
걸어서마추픽추
#
페루에서볼리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