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2시간~3시간 잠깐동안의 폭설로 퇴근길에 많은 사람들이 오랜시간을 도로에서 보냈다. 저 또한 광역버스로 퇴근중에 앞에 약간 오르막 경사로에서 버스가 바퀴가 헛돌고, 앞에 있는 승용차가 빙판길에서 해메고 있어서...
승객들이 내려서 차를 밀고 , 밀어주고... 평상시보다 2배 더 많은 시간이 소요 되었다.
근데, 유독 서울시의 성동구는 제설작업이 잘 되고, 퇴근에 어려움이 없었던 듯 하다. 성동구청은 버스정류장, 제설작업 등이 매우 유명한 걸 이미 알고 있었는데...
방법이 궁금했다. 그 해법은 오르막길 열선 설치(40개소) 급 경사지 자동 염수분사장치 설치(4개소) 그리고 자체 노하우가 있다고 한다....
ㅎㅎ 자체적으로 분석을 했고, 패턴을 확인 영종도? 인가 눈이 쌓이기 시작하면 , 1시간 ~ 1시간 30분 내로 성동구에도 눈이 쌓인다고 함 그래서, 상황실에서 이를 확인해서 제설작업을 적시에 함 해결을 위한 이런 노력이 정말 대단하지 않나?
각 지자체 장들은.... 이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