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슨 일이 일어난 건가요?
KB국민·신한·하나·우리 등 국내 4대 시중은행이 사실상 연말까지 신규 가계대출 창구를 닫았습니다. 원인: 금융 당국의 '가계부채 총량 규제' 때문입니다.
상황: 4대 은행의 가계대출 증가액이 당초 연간 목표치보다 무려 33%나 초과했습니다. (연합뉴스/SBS Biz 보도) 결과: 은행들이 대출 한도를 다 써버려서, 더 이상 내어줄 돈이 없거나 내어주면 제재를 받게 되어 '강제 셧다운'에 들어갔습니다. ️ 2.
은행별 대출 중단 '데드라인' (매우 중요!) 언론사 취재를 종합해 본 결과, 은행별로 문을 닫는 시점이 다릅니다.
KB국민은행: 11월 24일(오늘)부터 대면 창구 접수 전면 중단 하나은행: 11월 25일(내일)부터 비대면 대출 등 주요 상품 중단 예정 ️ 신한·우리은행: 쏠림 현상을 막기 위해 대출 심사 기준을 최고 수준으로 강화하거나 조만간 중단할 가능성 매우 높음 사실상 오늘, 내일이 1금융권 대출의 마지막 막차였거나 이미 떠난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