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잔~ 네 안녕하세요. 햄버거 먹는 벅벅박사입니다.
뭔가 오랜만에 글을 쓰는 거 같은데.. 실제로 오랜만에 쓰는 게 맞습니다... ?..
전 이제 30쨜입니다. 뭐...
별거 없네요 ㅎ 부끄러워서 사진을 줄였습니다. 행복해 보이나요?
실제로 행복했습니다. 벅벅 2024년도 참 많은 햄버거와 시간을 보냈습니다.
찍어서 올려야 하는데 까먹고 못 찍어서 포스팅이 안된 버거들도 많고, 가야지 가야지 생각만 하다 못 간 버거집도 많네요. 내년에는 조금 더 부지런하고 꼼꼼한 벅벅박사가 되겟습니다.
사실 거짓말입니다... 아니, 노력은 해본다는 말이었습니다...
올려야 할 것들 / 올린 것들 버거 사진만 가득하니 뭔가 속이 더부룩한 거 같기도 하네요 ㅋㅋㅋ 더부룩부룩~더부리부리~ 햄버거 덕에 블로그를 하면서 알게 된 이웃들도 생기고, 저를 진심 담긴 마음으로 대해주는 사람들이 생긴 만큼 저도 따듯한 마음으로 함께 하고 싶은 이웃들이 생겼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저는 2025년도 햄...
원문 링크 : [벅벅박사의 일상] 새해 복을 독차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