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 맛집 배떡 배떡 로제 떡볶이 우리의 어린 시절부터 항상 함께 해왔던 로컬 푸드는 떡볶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거 같아요 요즘은 마라탕이 그 자리를 위협하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은 떡볶이가 아닐까요 로제 떡볶이 하면 떠오르는 배떡에서 배달시켜서 먹어봤어요 배떡 배달 떡볶이 배떡을 먹으려고 배달의 민족 어플에서 검색을 해보았는데 배떡이 있고 배떡 로제 떡볶이 이렇게 두 가지 매장이 있더라고요 무슨 차인지는 모르겠는데 매장 로고는 같아 보여서 가까운 곳에서 주문했는데 혹시 차이를 아시는 분이 계시면 알려주세요 맵기도 정할 수 있고 떡도 원하는 것으로 선택을 할 수가 있어요 저는 매운 것을 잘 못 먹기 때문에 로제 떡볶이 세트에 보통맛으로 하고 쌀떡 밀떡 반반으로 요청했어요 맛있게 먹는 팁을 보니 사람들이 사각 유부와 순대, 해시브라운을 추천해서 추가했고 개인적으로 먹고 싶은 푸주와 김말이, 오징어튀김을 더 추가해서 플렉스 했어요 떡볶이 한번 시켜 먹는데 36,000원이라니 자주 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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