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큰 맘 먹고 요즘 핫하다는 (예약이 힘들다는...) 레스토랑에 갔어요.
온지음 한정식이 맛있다고 들었는데 마침 제가 쉬는 날 예약가능한 테이블 하나가 떠서 바로 예약했죠. 어딜가나 주차장이 있는지부터 확인을 하게 됩니다.
#온지음주차 근처 공영주차장에 대라고 안내는 되어있는데요. 막상 가보니 그 건물 주변으로 3대가 꾸역꾸역 주차가 되어있더라구요.
(예약시간보다 빨리 가면 주차 자리가 있을듯) 저는 근처에 대긴 했습니다. 1층에 가면 어떻게 알았는지 금새 직원분이 나타나 4층으로 안내를 해주십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저는 바 자리에 앉았는데요.
창가 테이블에 앉아 있는 사람들이 너무 부럽더군요. 밖으로 보이는 나무가 기분을 좋게 만드네요.
오픈키친은 음식에 대한 기대를 갖게 만듭니다. 처음 들어본 음식들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고려 #개성 이라고 합니다. 고려시대 때 외국에서 들여온 식재료도 많았다고 하고 화려한 그릇들도 많았으리라 짐작은 됩니다...
원문 링크 : 온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