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원녹취속기 사무소입니다. 개그맨 허경환이 대표로 있는 모 식품 회사에서 그의 동업자가 20억원대의 자금을 횡령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회사의 감사 직책을 맡고 있던 그는 법인 통장과 인감 도장 등을 자신이 보관하고 있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를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2010년도부터 2014년도까지 4년간 무려 27억원이 넘는 돈을 횡령했다고 합니다. 더구나 허경환의 명의로 도장을 찍거나 어음을 발행하기도 하고 자신이 경영하고 있던 다른 회사로 자금을 보내기도 했으며, 허경환을 속여 1억여원을 받고 돌려주지 않기도 했다고 하네요. 17일 결국 징역 3년 6개월과 벌금 1000만원을 부과했다고 합니다.
이 상황을 두고 허경환은..........
27억 빼돌린 허경환 동업자... 실형 선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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