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이냐 아니냐를 묻기엔 이미 모든 전문가들은 불황을 외치고 있습니다. 그럼 소프드랜딩이냐?
하드랜딩이냐? 차이를 두고 논하고 있는 듯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상황은 단순히 불황이 아니라, 소비의 양극화의 심화라는 답도 가능하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소비는 위축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금리가 오르고, 자산의 가격은 내려가는 등 소비가 위축될 수 있는 환경이기 때문입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소비의 양극화가 심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간단합니다.
부를 만드는 방법, 이전하는 방법이 다양해졌기 때문입니다. 부를 만드는 방식의 다양화가 다양한 소비를 파생시킵니다.
전통적으로로 우리는 기업의 소득이 밀집되고고 이후 낙수효과 등으로 종업원, 거래처 등에 그 부가 분배되어 소비가 일어나는 모습을 보곤 했었습니다. 그러나 2020년대 코로나를 전후로 부를 만드는 다양한 과정을 관찰 할 수 있습니다. n잡부터 무자본 창업, 소자본 창업까지 다양한 과정들이 부를 만들고 관련 비즈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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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불황이냐 양극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