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하호호 중고책방입니다. 하루가 너무 빠르게 지나가는 요즘..
계획한 일조차 섣불리 손대지 못할 만큼. 정신 없다는 말이 딱 맞는 것 같네요 눈이나 비 같은 자연적 이유와 계획하였던 일들도 이런 저런 이유들로 인해 계속 지연되면서 쌓이다 보니 겉잡을 수 없을 만큼 눈덩이처럼 불어나다 보니 일에 묻혀 살아가고 있네요 목동 중고책 방문매입, 헌책 방문매입은 하하호호 다들 돌발적인 변수들로 인해 계획했던 일들이 지체되고 그로 인한 스트레스로 저처럼 힘들어하고 계시진 않나요?
성격 상 일이 밀리는 거나 쌓이는 걸 참지 못하니 추가적으로 일을 조금씩 더 진행해 가다보니 마음은 편해지지만 몸은 힘들어지는 건 피할 수 없는 과정이더라구요 조금만 내려놓고 시간에 맞춰 처리해도 많은 기간 차이는 나지 않을 걸 알지만 이 놈의 성격이라는 게 참 말처럼 쉽게 조절되지 않네요 ㅎㅎ 이웃님들은 저처럼 사서 고생하지 마시구.. 순리대로 하나씩 하나씩 원래의 페이스를 무시하지 않고 진행하는 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