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하호호 책방입니다. 정말 미친듯한 폭염의 기세가 잠시 주춤하는 것 같네요 그렇다고 "와!
시원하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살만한 거 같아요 매년 느끼는 것 이지만 지금의 여름이 가장 시원하다는 거 내년, 또 그 이후에는 더더욱 더워진다고 하니 벌써부터 걱정만 앞서네요~ 이렇게 견디기 힘든 날씨에도 본연의 임무에 최선을 다하시는 우리 이웃님들께 큰 박수를 쳐드리고 싶네요 화성성 중고책 헌책 방문 매입은 하하호호 가만 서있기도 힘든 여름 이 여름에도 정리를 하시려는 이웃님들이 많이들 계세요 정리만으로도 충분히 힘들텐데 날씨까지 더 지치게 하니 얼마나 힘들실까 싶네요 그 만큼 힘든 여름의 정리 조금이라도 고생을 덜어드리고자 화성에 계시는 이웃님께 힘든 정리에서 덜 힘든 정리 ㅎㅎ 될 수 있게 꿀팁 하나 드릴께요 (진안동, 병점, 기산동, 능동, 반월동, 반정동, 황계동, 배양동, 기안동, 송산, 안녕동, 반송동, 석우동, 오산동, 청계, 영천동, 중동, 신동, 산천동, 장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