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하호호 책방입니다. 봄이 되기를 시기라도 하듯이 이번주 내내 쌀쌀한 기운이 많이 감돌던 한 주 였던 것 같아요 그래도 주위를 살펴보면 옷들이 제법 화사해 지고 있더라구요 다음주 후반부터는 영하의 기온 없이 제법 포근해지기 시작할 거라는 기상 예보를 확인을 하게 되었는데 길었던 겨울이었던 만큼 하루라도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네요 화성 송산 새솔동 중고책, 헌책 방문 매입은 하하호호 여름과 겨울이 사계절 중 많은 기간을 차지하고 있는 현재의 기후에서 봄과 가을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는 순간이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딱 지내기 알맞은 계절은 정말 짧으니까요 ㅠㅠ 일년 중 두번 정도 정리의 시즌이 있죠 정리라는 게 계절이 정해져 있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봄과 가을에 정리를 계획하시죠 활동하기 정말 좋고, 환기 하기에도 조건이 좋아 그런 것 같아요 지금 정리를 계획 중인 이웃님이 계시다면 걱정 먼저 앞서고 있지 않으신가요? 머리가 정리 좀 해야지 생각한다면 몸이 더 더욱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