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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 대우 절대 못 줘

 포스코인터, 대우 절대 못 줘

마크클라우드로 알아보는, 포스코인터내셔널과 대우 안녕하세요, 마크클라우드입니다! 오늘은 대우로 높은 이익에 도달한 포스코인터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2019년 사명에서 ‘대우’를 뗀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이 ‘대우(DAEWOO)’ 상표권으로 적잖은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올해 상표권을 통해 벌어들일 것으로 예상되는 수익만 100억원에 달할 전망입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 17일 특허청에 대우 상표권과 브랜드 로고를 재출원했습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상표권 관리 차원에서 매년 대우 브랜드를 재등록해 갱신하고 있다”며 “현재는 대행사에 관리를 맡긴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대우 상표권의 역사는 위니아대우(현 위니아전자) 시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위니아대우 전신인 대우전자는 대우그룹에 속했던 1974년부터 전 세계 160여개국에 대우 상표를 출원·등록해 왔습니다. 1987년부터는 대우그룹 소속이던 주식회사 대우가 해외 대우 상표권을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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