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클라우드로 알아보는, 토스뱅크 안녕하세요, 마크클라우드입니다! 오늘은 이자 받기로 논란 중인 토스뱅크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토스뱅크가 고객이 원할 때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지금 이자 받기‘ 서비스를 선보인 후, 경쟁사들이 유사 상품을 줄줄이 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터넷전문은행 선발 주자인 카카오뱅크가 서비스 출시를 예고하자, 금융권에선 후발 주자의 혁신 상품을 베껴 단물만 빼먹으려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금 이자 받기’는 토스뱅크가 지난해 3월 16일 은행 최초로 도입한 서비스입니다.
은행이 지정한 날에만 이자를 받을 수 있었던 기존 서비스와 달리 고객이 원할 때 이자를 받을 수 있게 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출시 1년 만에 298만명이 1억5000만회 이상 사용했고, 같은 기간 고객이 받은 이자가 약 2670억원에 달했습니다.
토스뱅크의 ‘지금 이자 받기’가 흥행에 성공하자 이름만 다른 상품이 은행권에 유행처럼 번졌습니다. 케이뱅크는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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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토스뱅크, 단물만 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