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를 운영하거나 창업을 준비하면서 자주 접하게 되는 용어 중 하나가 바로 “상표특허”입니다. 사진: Unsplash의Lauren Mancke 상표를 보호받기 위해 특허청에 출원한다는 의미에서 사용되는 이 표현, 과연 정확한 것일까요?
상표특허 오늘은 이 용어의 정확한 의미와 올바른 표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상표와 특허, 다른 권리입니다 상표와 특허 먼저, 상표와 특허는 법적으로 완전히 다른 개념입니다.
상표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식별하기 위한 이름, 로고, 슬로건, 디자인 등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스타벅스’라는 이름과 로고, ‘Just Do It’이라는 슬로건 모두 상표에 해당합니다.
상표권은 이러한 표시를 독점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권리로, 타인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상표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법적으로 보호받습니다. 특허는 발명에 대해 부여되는 권리로, 새로운 기술이나 아이디어를 보호합니다.
예를 들어, 커피 추출 기술, 새로운 필터 시스템, 전용 커피머신 설계 등은 특허...
원문 링크 : 상표특허라는 말, 정말 맞는 표현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