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 사진까지 모두 가져온 별별일상-2 한 3년 전에 가족들이랑 제주도 가서 먹은 칼국수! 맛집을 찾아서 갔던 건 아닌데 진짜 맛있었다.
제주도 야시장 유명한 곳인지 모르고 다녀왔는데 알고 보니 엄청 유명했다. 맛도 있고 분위기도 있던 곳 어렸네..
뭐 이렇게 샤랄라 한걸 입고 다녔담..? 벌초하러 가서 만난 꿀벌 편하게 쉬다 가렴.
노량진에 있을 때는 한강 매일 감. 하루는 뛰어서 가고 하루는 자전거 타고 갔음.
사실 자전거를 잘 못 타서 탈 때마다 넘어지고 다리에 멍이 사라질 날이 없었는데 그럼에도 무사히 한강에 도착하고 나면 기분이 너무 좋아서 늘 탔던 것 같다. 위협적인 말티즈 눈 깔아야 할 듯 우리 강아지 어디 있게..!
면접 준비할 때 나 스스로에 대해 잘 모르겠어서 친구들한테 물어봤었는데 그때 다다가 쭉 적어준 말. 좀 몇 개 킹 받긴 하지만..
늘 날 예쁘게 봐줘서 고마울 따름. 나 친구 딱 두 명인데 친한 친구 세 명의 이름을 말해보라고 해서 당황한 날.
아마 ...
원문 링크 : 별별일상-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