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먹는 구슬 아이스크림. 오 여기 구슬 아이스크림 파는구나!
라고만 생각하다가 하빈이가 먹고 싶다고 해서 한 번 사 먹어봄 맛도 다양하고 크기도 다양해서 이것저것 섞어먹을 수 있당. 지하철 타기 전에 수다 떨면서 다 먹기.
관광 온 기분이네^^ 유독 예뻤던 하늘 우연히 발견했는데 꽂힌 너구리 사진 ㅠ 너무 귀여워잉 미루도 귀여웡 자꾸 날 그리던 유정. 옆자리가 허전하네~ 아빠랑 오랜만에 운동 운동이라고 해봤자 아빠 속도에 맞춰서 중랑천을 걷는 것뿐이지만 4시간 정도 쉬지 않고 걸은 것 같다.
산책하다가 본 ..오소리..? 너구리..?
사람을 피하지도 않고 편하게 누워있어서 신기했다 우리 미루 자세가 너무 요염해 진짜 T랑은 대화하기 힘들어. 도비 같아 ㅠ 당직도 아닌데 일을 다 못 해서 늦게 퇴근한 날 하빈이랑 주주랑 급하게 편의점 가서 저녁 먹었는데 꽤 재밌고..
행복하고.. 가위바위보 해서 하빈이한테 커피 얻어먹기 눈 아파서 안경 쓴 후로 슬픔이 닮았다고 자꾸 나만 보면 웃...
원문 링크 : 별별일상-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