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호르몬 약 먹고 있는데 뱃살 찌는 분들은 잘 보세요. 바쁜 분들을 위한 3줄 요약 갑상선 호르몬이 정상화되어도 이미 생긴 인슐린 저항성은 저절로 회복되지 않아 체중이 계속 증가합니다.
TSH 수치가 정상인데도 체중이 늘고 피로하다면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 검사가 필요합니다. 지금 당장할 것: 갑상선약 공복 복용 + 브라질너트 1알 + 식후 20분 걷기 문제는 혈당 때문이다 갑상선 기능저하증 약을 6개월째 꼬박꼬박 먹고 있습니다.
병원에 가면 의사는 "TSH 수치 정상입니다. 약이 잘 듣고 있네요"라고 합니다.
그런데 정작 내 몸은 영 딴판으로 증상이 나타납니다. 몸무게는 4kg나 늘었고, 아침마다 얼굴이 물 먹은 솜처럼 붓습니다.
“약 먹으면 대사가 정상으로 돌아와서 살 빠진다고 했는데… 뭐가 잘못된 걸까?” 왜 자꾸 증상이 보이지?
갑상선 약 효과는 나타나지만 체중은 줄지 않는 이 억울한 상황, 그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요? 밥도 반 공기만 먹습니다.
나름 식단 조절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