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일상 포스팅 절대 안하는 젤롱.. 블로그 개설한 지 1년도 안 되었는데 블로그 포토덤프 챌린지 덕에 일상 포스팅의 맛을 조금씩 맛보는 중이다. ️
일단 한 주든, 한 달이든 과거를 적당히 돌아볼 수 있어서 좋고 목적성 포스팅과는 달리 ️의식의 흐름대로(=뇌 빼고) 써 내려갈 수 있어서 부담감이 적다.. 요즘 매일같이 발바닥에 생긴 티눈과 씨름하는 곰곰이를 위해 약국에서 티눈밴드를 사봤다.
효과는 Ummm.... 크지 않았음....
그냥 병원에 가는걸로.. (티눈은 왜 생기는 걸까요...)
태안에서 너무 맛있게 먹은 회전초밥집 이미 내 돈 주고 가서 맛있게 먹은 곳인데 운 좋게 체험단에 당첨되어 또 맛있게 먹고옴. 아침에 가니 더더 신선했던 초밥들 초보블로거에게 가장 와닿는 블로그의 장점은 저렴하게 혹은 공짜로 식사를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집에서 만들어먹는 수제 디저트 TIME 그릭요거트도 직접 만들고 땡모반(수박주스)도 직접 만들어 먹었다.
그릭요거트는 저의 작품, 땡모반은 곰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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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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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블로그체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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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회전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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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눈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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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7월 둘째주 일상-피곤감과 의욕감 그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