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올리브오일을 먹으면 그렇게 좋다고 해서 아침에 일어나서 생각나면 올리브오일 한 숟갈 시도 중인데 올리브오일 스틱이 아닌, 요리용으로 구비해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숟가락에 따라 먹으려니 숟가락 설거지도 해야하고 뭔가 손이 잘 안 가서 이번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스틱을 시도해봤다. 올리브오일의 기원지가 그리스라던데 아셨던 분.....?
이 올리브오일 스틱은 그리스에서 자란 올리브로 만든 단일품종인 코로네이키 올리브오일인데 조금만 검색해봐도 코로네이키 올리브오일이 얼마나 최상급에 속하는지 알 수 있었다...! 코로네이키 올리브는 크기는 다른 품종에 비해 조금 작은데 대신 폴리페놀 등의 함량은 더 많다고 저온추출하여 신선한 올리브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는데 드셔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올리브오일의 찐맛 = 매콤함 이다.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 산도 0.8% 이하 이 올리브오일 스틱은 최저산도가 무려 0.23%로 엑스트라버진 중에서도 최상급 올리브오일이라고 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