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젤롱이네 주식은 고기, 밥, 디저트.... 비의도적인(?)
탄수화물 폭발 식단 중이라 의식적으로 야채를 챙겨먹어야 하는 상황에 처해버렸다! 텃밭에서 상추를 키워볼까 하다가...
(귀찮기도 하고.. 귀찮기도 하고..)
요즘은 상추가 워낙 잘 나오니 샐러드용 유러피안 상추를 주문해봤다. 내가 주문한 유럽상추는 버터헤드랑 프릴아이스! ️
각각 개별포장해서 오는데 포장을 어떻게 하신 건지 이거 신선도가 진짜 오래간다ㅎㅎ 프릴아이스 4봉지 버터헤드 1봉지 이렇게 해서 총 13,500원이다. 곰곰이가 처음에는 저렴한 거 맞아?
했지만 먹어보더니 이내 마음을 바꿨다! 그만큼 신선도도 훌륭하고 먹어보면 양도 많아서 만족할 수 밖에 없는 퀄리티다.
버터 헤드랑 프릴 아이스 야채 탈수기 통에 넣고 세척하기 사실 너무 깨끗해서 씻을 필요성이 크게 느껴지진 않았다. 온도 변화에도 확 시들해져서 빳빳함이 사라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 유럽상추는 전부 다 빳빳한 게 신선도가 남달랐다.
상추가 이렇게 깨끗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