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상식으로 통했던 건강식단들... ex. 채소, 녹즙, 식이섬유, 고기... 2년 정도 이것저것 시도해봤으나 딱히 이렇다할 느낌은 없었는데요 요즘 갭스책을 읽으면서 흩어져있던 건강지식들이 한데 모이는 느낌이에요 책이 상당히 두꺼움에도 꽤 잘 읽혀서 매일매일 읽으면서 건강 인사이트를 얻고 있는데요 건강한 장 관리를 위해 다시 식단을 조금씩 수정해나가고 있습니다 갑상선 이슈로 잠시 끊었던 요거트를 다시 도입했고요 끊었던 채소는 라이블리 스무디로 만들어서 먹는 중입니다 ️ 식단을 수정하면서 갭스에서 언급한 식사일기를 써야겠다 싶었는데요 먹고 나서 몸 상태가 어떤지 기록해야 식단에서 제외할지 늘려도 될지 등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록할 곳이 없어서 아주 작은 플래너에 겨우 낑겨서 써온 그동안의 식단들..
식사일기를 쓰긴 써야겠는데 플래너에 낑겨쓰자니 좀 불편하기도 하고 공간도 좁아서 식단일기용으로 나온 일기장? 같은거 있음 좋겠다 싶었는데요 온더다이어트 건강다이어리가 가성비도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