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혼 라이프 즐기고 계신가요?
벌써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번에 저희 부부도 신설된 결혼세액공제 때문에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식은땀 쫙 흘린 썰을 풀어보려 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그냥 부부인 거 증명하면 되는 거 아냐?"
하고 주민등록등본만 달랑 낼 뻔했거든요. 근데 그랬으면 100만 원 그냥 날릴 뻔했습니다.
헐... [ 메인 사진 위치] 오늘의 이야기 순서 1. 등본 내면 끝인 줄 알았던 1인 (식겁) 2. 2024~2026년 혼인신고 부부 필독 3.
필수 증빙 서류: 딱 '이것'만 기억하세요 1. 주민등록등본 내면 끝인 줄 알았습니다 이번에 정부에서 저출산 대책으로 결혼하면 세금을 깎아준다는 이야기, 뉴스에서 얼핏 보셨죠?
저도 "오 대박 100만 원이나?" 하고 좋아만 했지, 정확히 뭘 내야 하는지는 제대로 안 봤었거든요.
당연히 같은 집에 사니까 주민등록등본이나 가족관계증명서 대충 뽑아가면 되겠거니~ 하고 생각했는데, 회사 제출 서류 안내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