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저녁 뭐 드셨나요?
저는 어제 마트 갔다가 채소 코너에서 봄동을 발견했지 뭐예요. 아니 벌써 이게 나올 때가 됐나?
싶어서 가격표를 봤더니... 세상에, 한 봉지에 2천 원도 안 하더라고요.
요즘 물가 장난 아닌데 이 가격이면 무조건 집어와야죠. ㅎㅎ 그냥 겉절이로 먹어도 맛있지만, 오늘은 제가 진짜 아끼는 '비빔밥 꿀조합'까지 같이 알려드릴게요.
이거 하나면 다른 반찬 1도 필요 없습니다. 진심.
오늘의 요리 순서 1. 좋은 봄동 고르는 꿀팁 (노란 속이 포인트!)
2. 흙 없이 깔끔하게 씻는 법 3.
절대 절이지 마세요! (양념 비법) 4.
제일 맛있게 먹는 '이 방법' 1. 재료 준비: 속이 노란 놈을 잡으세요 일단 봄동은 잎이 너무 크고 억센 것보다는, 적당한 크기에 속이 노랗고 꽉 찬 것이 달큰하니 맛있어요.
납작하게 퍼져 있는 모양이라서 씻기가 조금 까다로울 수 있는데요. 밑동을 칼로 댕강!
잘라내면 잎이 우수수 떨어집니다. 흐르는 물에 3~4번은 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