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철 집밥 요리 연구하는 이웃님들, 오늘 저녁 메뉴 정하셨나요?
요즘 시장이나 마트 가면 그물망에 가득 담긴 꼬막들이 눈에 띄더라고요. 겨울철 별미 중의 별미잖아요.
그런데 혹시... 꼬막 다 삶고 나서 탱글탱글하게 한다고 찬물에 막 헹구고 계신가요?
만약 그렇다면 오늘 이 글을 끝까지 보셔야 해요. (저도 예전엔 그랬거든요 ) 오늘은 실패 없는 해감법부터 전문점 부럽지 않은 양념장 비율까지 싹 정리해 드릴게요.
Today's Cooking Note 1. 해감 실패하면 흙 씹어요 (검은 봉지 꿀팁) 2.
질긴 고무줄 NO! 삶는 골든타임 3.
밥도둑 양념장 & 비빔밥 황금비율 1. 첫 단추가 중요해, 해감 200% 성공법 꼬막 요리의 8할은 '해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마트에서 산 건 어느 정도 손질이 되어 있다지만, 그래도 안심하면 안 됩니다. 뻘 속에 사는 녀석들이라 이물질을 꽤 많이 머금고 있거든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물 1L 기준 소금 1큰술을 넣고,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