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식기, 어떤 걸 이용해야할까? 고양이 식기 소재는 일반적으로 플라스틱, 세라믹, 유리, 스테인리스가 있다.
플라스틱 저렴하고 가볍다는 장점이 있다. 세척을 하면서 생기는 스크래치에서 세균이 번식할 수 있다.
플라스틱의 화학 성분이 아이들에게 닿으면 턱드름 등, 접촉성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으며 플라스틱 맛이 나서 고양이가 싫어할 수 있다. 스테인리스 세척이 편리하고 세균 번식 가능성은 낮지만 냄새나 스테인리스 특유의 쇠맛을 느껴 싫어하는 고양이가 있을 수 있다.
세라믹/유리 무겁고 깨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지만 세척 및 열소독을 할 수 있어 위생적이다. 특히 유리는 물그릇으로 사용할 경우 투명하여 물이 신선해보이기 때문에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해 음수량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나는 식기는 유리, 도자기 물그릇은 유리로 사용하고 있다. 유리가 더 투명하고 깨끗해보여서 외관상 더 예쁘기도 하고 아이들도 더 물을 잘 먹는 것 같다.
아이들이 먹는 모습이 보이는 것도 귀여움...
#
고양이물그릇
#
고양이밥그릇
#
고양이수반
#
고양이식기
원문 링크 : 고양이 식기 - 도자기 유리 스테인리스 플라스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