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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지식] 고양이 마약 캣닢과 마따따비 차이

 [고양이 지식] 고양이 마약 캣닢과 마따따비 차이

고양이 마약 캣닢 & 마따따비 고양이는 육식 동물이지만 고양이는 육식동물이지만 간혹 엽산과 같은 영양분을 보충하거나 헤어볼(고양이가 그루밍을 통해 삼킨 털이 소화기관 내에 뭉치는 것)을 토해내기 위해 식물을 먹기도 한다. 캣닢과 마따따비는 고양이가 섭취할 수 있는 대표적인 식물이다.

캣닢이나 마따따비를 접한 고양이는 마약에 취한 것처럼 행복감을 촉발한다고 한다. 캣닢과 마따따비는 고양이들의 스트레스 해소 및 우울증 완화 등에 도움을 준다.

더 이상 흥미를 보이지 않는 장난감이나 스크래처에 뿌리면 관심을 갖게 되기도 한다. 식욕이나 음수량이 줄어든 고양이에게도 뿌려서 식사를 유도할 수 있다.

캣닢 (Catnip) 출처: Pixabay 우리나라에서는 '개박하'라고 불린다. 이 개박하의 꽃과 잎을 건조시켜 가루 형태로 만든 것이 캣닢이다.

캣닢의 잎과 줄기에는 '네페탈락톤(Nepetalactone)'이라는 휘발성 화학물질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것이 고양이의 코로 들어가 감각세포를 자극한다고...

# 고양이마약 # 마따따비 # 캣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