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글을 작성하기 이 전에 본 게시물은 저처럼 전자 입문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작성된 글입니다. 이론적으로 설명이 부족하더라고 너그러히 이해 부탁드립니다.
'PCB 설계 시 IC 옆에 바이패스 캐패시터를 실장해야한다'라는 말은 H/W 엔지니어들이 귀에 닳도록 듣는 얘기이다. (전원이 정상적이지 않는데 보드가 제 성능을 발휘하길 바라는가..
어찌보면 당연한 이야기다.) 회사마다, 랩실마다 용량은 통일되게 사용하는 경우도 많지만 '어떻게 선정해야하는가'는 정작 모르고 설계하는 경우가 많다.
Texas Instruments(TI) MCU Evaluation 회로도를 예제로 보면 MCU 전원에 10 uF과 100 nF이 실장되어 있다. (EVM 회로도에 나와있지는 않지만, 캐패시터가 터지거나 부품이 잘못 주문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작성할 회로도에 캐패시터의 전압 용량과 오차를 함께 적어주면 좋다) 보편적으로 용량이 큰 10 uF은 Low Frequency 대역의 노이즈를 잡는데 유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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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Bypass Capaci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