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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검정고시를 치르는 마음

 중학교 검정고시를 치르는 마음

메신저 유치원 2-3일차에 걸쳐서 쓰는 나의 이야기이다. 대학교 생활을 제대로 쓰기 전에쓰는 나의 프리퀄 같은 이야기이다.

#메신저유치원 #박현근코치 #중학교 #검정고시초졸을 탈출하는 마음과 그리웠던 일상 중학교는 3학년 1학기까지 마무리하고, 수학 정도만 혼자 공부하면서 중학교 과정을 필리핀에서 마무리를 했기 때문에 사실 따로 공부하진 않았다. 중학교 1학년 친구를 과외하는 시점에서 검정고시를 보는게 사실 웃기긴 하지만(ㅋㅋㅋ), 어쨌든 공식적으론 초졸이었다.

그 때 당시엔 좀 여러가지 감정이 있었다. 유학이라는 이름으로 가면이 씌어져 있었지만 검정고시를 보는 시선이 그렇게 좋지 않을 것 같았다.

일단 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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