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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소독약 상처연고 상비약, 알파헥시딘만들기

 강아지 소독약 상처연고 상비약, 알파헥시딘만들기

강아지 소독약 상처연고 상비약, 알파헥시딘만들기 저희 집은 항상 아이들 상비약은 준비되어 있어요. 특히나 송이가 피부가 약해서 주기적으로 동물병원에 내원해서 강아지 소독약을 받아오는데..

사실 강아지 소독약 알파헥시딘은 사람이 쓰는 약이라서 약국에서 사서 희석을 하면 더 싸지만 땀송글이는 작고, 크게 다치는 편은 아니라서 대용량을 사도 다 사용하지 못해서 그냥 사서 쓰는 편이에요. 오히려 상처는 내가 더 많이 난다는 점..

오늘의 포스팅은 강아지 소독약 상처연고 상비약, 알파헥시딘만들기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강아지 소독약은 집에 하나정도는 준비해두면 좋아요.

특히 피부염이 심한 친구들, 잦은 강아지 고양이 상처가 나는 아이들이 있다면 주기적으로 강아지 소독약으로 소독을 해주시는 게 좋아요. 소독약으로 2차 감염을 예방할 수 있거든요.

송이는 지금 생식기 피부염이 생겨서 알파헥시딘을 계속 처방받아서 사용하고 있어요. 알파헥시딘은 일명 핑크약으로 사람이 사용하는 클로헥시딘 알파헥시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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