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에서 1년 3개월 첫 직장 생활을 끝내고 퇴사를 하였다. 이 글이 퇴사를 고민하는 어느 직장인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글을 작성했다.
퇴사 생각을 하게 된 계기 1. 정해진 뻔한 미래 2.
주말 이틀을 위해 사는 삶 jannerboy62, 출처 Unsplash 1년 6개월이라는 취준 생활을 하고 첫 면접에 합격한 대기업 최종 면접 후, 내가 한말은 "이 회사가 나를 뽑아준다면 뼈를 묻겠다" 하지만 1년 3개월 후 나는 퇴직 인사를 하고 내 발로 회사를 나와 다시 취업 준비생 신분으로 돌아갔다. 무엇이 나를 변화하게 만들었을까?
정해진 뻔한 미래 영업 관리자로서 아이디어를 내고 매출 신장에 도움이 되고 한 단계씩 성장하여 회사에서 알아주는 MD가 되고 싶었다. 하지만 내게 주어진 권한은 거의 없다시피 하였고 나는 반복적인 일과 시키는 일만 하였다.
야근을 하고 집에 가는 지하철에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10년 후에 나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대리로 승진하고...
#
30대퇴사
#
퇴사
#
첫직장퇴사
#
첫직장
#
직장인
#
직장
#
월요병
#
영업관리자
#
영업관리
#
대기업퇴사
#
대기업직장인
#
대기업
#
퇴사사유
원문 링크 : 대기업 퇴사 1편) 퇴사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