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경찰, 해피머니 발행사 대표·본사 압수수색 임철휘 이태성 기자 = 경찰이 '티메프'(티몬·위메프) 정산 지연 사태로 사용 중지된 해피머니 상품권 발행사와 발행사 대표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21일 오 n.news.naver.com 티메프 사건으로 인해 컬쳐랜드 문화상품권이나 해피머니 관련해서 위험하다는 기사도 많이 나왔었지.
심지어 해피머니 대표와 본사는 압수수색까지 했었는데, 그리고 그냥 흘러가는대로 진행되는가 싶더니 오늘 딜사이트에 해피머니가 매물로 나왔다는 내용이 보도되어서 생각해볼까해. 티몬·위메프(티메프)에서 터진 대규모 미정산 문제 때문에, 해피머니아이엔씨가 결국 회생 절차에 들어갔고 인수합병(M&A)도 추진 중이래.
이 회사는 해피머니 상품권을 발행해왔고, 티메프가 7~10% 할인된 가격으로 상품권을 팔면서 꽤 인기를 끌었지. 그런데 이 판매대금 약 1000억 원이 제대로 정산되지 못하면서 문제가 불거졌...
원문 링크 : 해피머니 문화상품권, 부도나서 앞으로 사용 못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