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DB하이텍 오너리스크, 김준기 창업회장 고발·지분·평판 3축

 DB하이텍 오너리스크, 김준기 창업회장 고발·지분·평판 3축

DB하이텍 오너리스크가 다시 시장 전면에 올라섰다. 2026년 2월 공정거래위원회가 DB그룹 동일인(총수) 김준기 창업회장을 ‘지정자료 허위제출’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기로 의결하면서, 거버넌스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양상이다. 공정위, DB 김준기 회장 檢고발한다…"재단회사 사익에 이용, 장기간 은폐" 공정거래위원회가 총수일가의 사익을 위해 동원하던 재단회사를 신고에서 누락한 김준기 DB그룹 창업회장을 적발했다.

공정위는 8일 공시대상기업집단 지정을 위한 자료를 제출하면서 동곡사회복지재단 및 그 산하회사 총 15곳 n.news.naver.com 1) 공정위 ‘검찰 고발’…의혹 단계를 넘어섰다 공정위가 문제 삼은 건 계열사 현황 자료에서 동곡사회복지재단과 산하 회사들을 누락한 대목이다. 공정위는 이 재단회사들이 늦어도 2010년부터 총수 일가의 지배력 유지와 사익을 위해 활용됐고, 2016년에는 관리 직위를 두는 등 지배력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브리핑에는 DB아이엔씨(DB Inc.)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