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머피입니다! 땀쟁이1 2가 만나서 돌아다니려니 돌아다닐 수 없는 날씨..
너무 더워서 만나자마자 카페로 직행했습니다! 친구가 추천해준 카페로 바로 달려갔어요 가정집에 블랙인테리어까지 포인트 하나하나 다 마음에 들었던 카페 노이에아트멍 노이에 아트멍 ‘neue atmung’ 가정집 구조의 건물인데 외관부터 블랙+철재+우드 인테리어라서 시원하고 깔끔해 보이더라구요 분위기 좋은 카페처럼 딱 느껴지죠?!
노이에 아트멍이 무슨 뜻이지 싶었는데 문 옆에 new respiration 이라고 적혀있더라구요 ‘새롭게 숨쉬다’ 라는 뜻의 독일어라고하네요 외관을 쓱쓱 구경하고 들어가봅니다 문 손잡이가 돌로 되어있어요 ㅎㅎ 신기하죠 아..........
신사 카페 / 가로수길 분위기좋은 디저트 카페 ‘노이에아트멍’ neue atmung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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